한쪽만 털린다는 기분(?) 이 들고 다른쪽은 안털림
첫사진이 약+스테로이드 연고 사용하다가 끊은 직후인데
약먹고 연고바르니 확실히 잔털이 나긴 났었음.
두번째 사진이 방금 찍은건데, 비교하면서 느낀건
머리 깔끔하게 정리안하고 찍은 과거의 나 ^^;;;;; 왜그랬니 어쩔수없지만..
1. 일단 잔털은 다 사라짐 이건 아마 스테로이드 연고의 영향인듯.( 스테로이드 연고 대표적 부작용 혈관 확장 -> 잔털남(성모로는 절대x)
2. 아래사진 점에 섬처럼 한가닥 난놈이 있는데 요넘은 아직 있음 요넘이 만약 사라진다면.. ㅠ
3. 사진 각도는 갖은 노력을 해도 똑같이 맞출수가 없음 ㅠㅠ 점을 기준으로 수평 - 수직 모발 상태는 사진찍는 각도의 미세한 차이에 따라 천차만별인데 거기는 인간의 영역으로 맞춰찍는건 불가능한듯.. 올린 사진도 왼쪽 머리 라인도 좀 다르고 오른쪽 앞머리 라인 위치도 차이남.. 내가 주로보는곳은 점 바로 윗부분 ㅇㅇ 털리면 그쪽이 털리고 있을듯
4. 일단 확실한건 큰 라인의 변화는 없음. 정수리는 탈모병원에서 평균 이상이라고 함.
여러분들도.. 사진 많이 찍어보세요 ㅎㅎ 탈모에 대해 자기객관화하기 아주 좋음. 심리적으로 털린거같은데? 이러고 찍어보면 막상 별차이없습니다 ^^.. 그렇게 1년 반이.지남. 찍는 기술도 금방금방 늘어요 ㅎㅎ 다들 득모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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