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토스테론, 성장호르몬, 인슐린유상성장인자 증가요인>
<샤피로 차트>
헬스에 관해서 논란이 많은 듯해서 인터넷으로라도 여러 전문가들 글이나 영상을 찾아 봤습니다.
여러 전문가 들의 말이 있었는데 그 말들을 정리하면 헬스가 탈모를 직접적으로 유발하지 않는다.
다만 헬스가 탈모를 가속화 시킬수는 있다...였습니다.
우선 헬스를 하면 테스토스테론, 성장호르몬(GH), 인슐린유사성장인자(IGF-1)가 증가합니다.
그리고 밑에 사진은 탈모 교과서에도 실려있다는 샤피로 차트인데
제가 빨간 동그라미 친 부분을 보시면 테스토스테론, GH, IGF-1 이 여러 대사, 루트를 통해 DHT와 연결이 됩니다.
그리고 헬스 할 때 많이 먹는 WPI, BCAA, 크레아틴, 아르기닌(오르니신) 역시 포함되어있습니다.
차트 좌하단을 보시면 요소별 리스크 레벨도 있는데
성장호르몬(GH)-24, 크레아틴-15, 에너지음료-15, 아르기닌-13, WPI-12, BCAA-12 레벨로 측정도 되어있습니다.
헬스와 관련된 많은 요인들이 탈모에 영향을 끼치는 DHT와 연관이 있죠...
물론 DHT 민감도가 낮은 분들은 아무리 운동하고 보충제, 부스터 먹어도 탈모가 안오겠지만
DHT에 민감한 분들이나 이미 탈모가 오는 분들은 탈모가 오거나 가속화 될 수 있다네요
다행인 점은 DHT 억제 약을 먹는 사람은 어느정도 운동을 해도 괜찮고
오히려 혈액 순환을 도와줘 도움을 줄수 있다고 합니다.
대신 약의 수비 범위를 넘어서는 운동이나 보충제는 약을 먹는 중이라도 탈모 가속화가 될 수 있다하는데
사람마다 약의 수비 범위가 다를 수 있으니 본인 상황에 맞춰서 운동량을 조절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빠진다 싶으면 운동량을 줄여보시고요.ㅎㅎ
P.s 실제 탈모 걸리신 의사분의 글과 현재 탈모 전문 병원 원장님의 유튜브 영상을 참고해 글을 작성했습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