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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따라

  • 19년 전

  • 1,338
1
제마음을 알아주는사람이 아무도 없군요 ..
가족들도 일시적인 현상이라며 아무말도하지않네요
일시적인게 ..1년이 넘어가는구나 ..
나이도 고등학생이라 멋부리고 하는 나이에 이게 무슨 저주 입니까 주위에서는 매일 술퍼마시고 매일 담배 처피는 꼴초 들
도 머리 절때로 빠지지 않는데 왜 두부 검은콩 우유 만 먹고 담배 안피고
술안먹는 제가 빠질까요 이로 인해 받는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니네요
탈모는 마음의 병인가봐요
스트레스가 정말 머리카락 과 관련이 있을까요
A형이라 더 그러는거같아요 삶의 의욕이 없어요..
그냥죽고싶죠..
사랑 이나 여러가지 때문에 고민하는사람들 보고 한마디 해주고 싶네요 " 넌 머리는 안빠지잖아 시발놈아 " 아무튼.. "외모지상주의" 가 문제네요..
껍데기가 무슨중요인가 .. 하하 고등학생이 별 생각을 다합니다
탈모로 인해 생각이 깊어 졌네요 ..크크

다들 득모하시길 진짜로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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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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