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3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4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5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6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7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8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9등 회원등급 K5036139709
  • 10등 회원등급 하야ㅕㅇ

[나의치료법] 프페45일차사진후기

  • 6년 전

  • 5,916
6
m자는 솜털이 많이 올라와서 감동적일 정도입니다

그리고 뻣뻣했던 머릿결이 찰랑찰랑 부들부들해지고 있는데
어떤 원리인지 좀 궁금하네요 ㅎㅎ

정수리는 좋아지는거 같기도 하고
사진상으로는 잘 모르겠네요 ㅠㅜ

0.25미리 (1/4조각)으로 한달정도 먹고
피곤한거에 조금 적응을 해서
반알로 지금까지 먹고 있습니다

쉐딩은 2~3주차에 심하게 오고 멈췄구요
근데 빠지는 양이 복용전보다 줄기는 꽤 줄었는데 기대했던거보다는 많아서
연내로 프로스카 6등분까지 올릴까 생각 중인데

지금 m자 복구되는거 보면 그냥 반알만 계속 먹어도 될거 같고

제 자신을 마루타로 쓰고 있습니다 ㅎㅎ

성기능 부작용은 없는거 같아요

피지분비도 변화 없구요

안구건조증이 많이 심해졋습니다
지금은 렌즈를 일주일에 4일 이상 착용하면 무조건 염증이 생길정도네요

복용전에는 3년동안 매일 렌즈를 착용해도 멀쩡했는데 ㅠ

피로감은 조금 줄었는데

잠을 아무리 자도 상쾌한 느낌은 없네요 ㅠ

아마 브레인포그라고하는게 피로감때문에 그런것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탈모때문에 우울감이 좀 심했는데
자신감도 조금 생기고 우울감도 개선이 좀 된거 같아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6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