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자는 솜털이 많이 올라와서 감동적일 정도입니다
그리고 뻣뻣했던 머릿결이 찰랑찰랑 부들부들해지고 있는데
어떤 원리인지 좀 궁금하네요 ㅎㅎ
정수리는 좋아지는거 같기도 하고
사진상으로는 잘 모르겠네요 ㅠㅜ
0.25미리 (1/4조각)으로 한달정도 먹고
피곤한거에 조금 적응을 해서
반알로 지금까지 먹고 있습니다
쉐딩은 2~3주차에 심하게 오고 멈췄구요
근데 빠지는 양이 복용전보다 줄기는 꽤 줄었는데 기대했던거보다는 많아서
연내로 프로스카 6등분까지 올릴까 생각 중인데
지금 m자 복구되는거 보면 그냥 반알만 계속 먹어도 될거 같고
제 자신을 마루타로 쓰고 있습니다 ㅎㅎ
성기능 부작용은 없는거 같아요
피지분비도 변화 없구요
안구건조증이 많이 심해졋습니다
지금은 렌즈를 일주일에 4일 이상 착용하면 무조건 염증이 생길정도네요
복용전에는 3년동안 매일 렌즈를 착용해도 멀쩡했는데 ㅠ
피로감은 조금 줄었는데
잠을 아무리 자도 상쾌한 느낌은 없네요 ㅠ
아마 브레인포그라고하는게 피로감때문에 그런것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탈모때문에 우울감이 좀 심했는데
자신감도 조금 생기고 우울감도 개선이 좀 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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