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6812010042601052007
  • 2등 회원등급 K5046105720
  • 3등 회원등급 K36892473132409021707
  • 4등 회원등급 K5044313049
  • 5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6등 회원등급 왕도토리
  • 7등 회원등급 K5041301349
  • 8등 회원등급 풍성갓
  • 9등 회원등급 K5041587622
  • 10등 회원등급 K5047764226

[나의치료법] 탈모치료약 경험

  • 6년 전

  • 1,922
7
저는 지금까지 프로페시아,아보다트,미녹시딜 이 세가지를 다 사용해봤습니다
순서는 프로페시아부터 시작해서 아보다트 미녹시딜순으로
프로페시아부터 시작했으나 별 다른 효과를 못보고 아보다트로 갈아탔습니다
아보다트는 꾸준히 먹자 효과가 있는듯했으나 솔직히 그렇게 가시적인 효과는 못봤습니다...
안먹으면 지금까지 꾸준히 먹은게 없어지는거 같아서 먹고는있네요
가장 크게 효과를 본건 미녹시딜이였습니다
눈에 보일정도로 큰 효과를 얻었으나 지금은 그만큼의 피부쪽에 부작용이 생긴거같아서 끊어야할지 고민이네요
개인적으로 부작용을 빼면 효과는 미녹시딜 > 아보다트 > 프로페시아 였던거같네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7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