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비용보다는 후기!남자 성형후기는 댄디

[Fuck탈모]

탈모임을 받아들이기로 했습니다.

  • 6년 전

  • 1,309
9
잦은 회식과 음주, 흡연(지금은 끊었지만), 밤에 머리 감고 젖은 채로 취침 등 정말 아무런 개념없이 지냈습니다.

어느날 머리에서 냄새가 심하게 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려니 했습니다.

그 후 또 어느날 머리가 간지러워서 긁는데 머리카락이 몇가닥씩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또 그러려니 했습니다.

한 1년 전쯤 제가 탈모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 때부터는 밤에 샤워 후 머리도 꼭 말리고 자고, 탈모 방지 샴푸도 쓰고, 규칙적이 운동도 하는 등
나름 관리를 한다고 했지만 서서히 진행되는 것을 막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지난주 병원에 갔더니 2~3기 정도 되는 것 같다고 합니다.
피나스테라이드와 바르는 약을 처방해주셨습니다.

성기능, 인지기능 등에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고 해서 아직 먹지는 못하고 있는데
이제 용기를 내고 복용해야할 것 같습니다.

무지했던 지난 날이 후회되어 몇자 주절거렸습니다.

공지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9

  • 최신순
  • 추천순
    글목록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이용약관
    28년간 쌓아온 압도적 득모 노하우
    대한민국 대표 탈모 커뮤니티
    대표이사 : 서정교 | 사업자번호 : 324-87-02598
    대다모 구글플레이 다운로드 대다모 앱스토어 다운로드
    카카오톡 카카오톡으로 시작
    탈모사이트 1위 대다모 이메일로 시작하기 이메일로 시작
    닥터노비드
    탈모톡톡
    모발이식
    헤어라인/두피문신
    먹는 탈모약
    헤어&두피케어
    탈모 후기
    전문가상담
    탈모병원
    탈모콘텐츠
    대다모 댄디 바로가기 대다모 댄디 바로가기
    실시간 비대면 견적받기 비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