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2학년 18살때 부터 프로스카를 먹었고 군대에서 속알머리가 비치는걸 보고 아보다트 육개월 정도 먹었습니다.
지금은 23살입니다.
제가 어릴때 성에 대해 무지했어서 부작용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고 그냥 약을 여태복용해왔고 정수리 흑채로 커버하면 정상인보다 많을수 있는 머리숱을 지켜왔습니다. 그리고 저는 예비군 문제도 있고 해서 서른까지 약을 복용하면서 머리를 지키고 그후로 끊을 생각을 하고있었는데 프로페시아를 먹었을때도 성관계가 불가능했었고 지금 아보다트를 먹은후 일주일정도 끊었는데
성기능 부작용이 너무 심합니다 이 성기능 부작용이 세포자멸,산화질소감소를 발현시켜 영구적으로 갈수있다는 글을 보았고
지금 너무 걱정스럽지만 약끊음으로써 머리가 털리는것도 받아들이기가 너무 고통스럽습니다. 제 성장기를 받쳐서 지켜낸것이라서요 ㅠㅠ 안좋은 생각까지 계속 들고 있고요 ㅠㅠ 약부작용을 무시하고 이때까지 먹어왔는데 끊어야할까요? 저에겐 너무 어렵습니다 뭐가중요한지 하..
약을 먹는동안은 어차피 여자를 못만날거 같지만 약을 끊으면 일상생활도 힘들거 같고 성기능은 돌아올수있을까요? 장기복용자라서 걱정이 되네요. 얼마전에 난임검사를 받았는데 정자수 정액량 등등 전부 정상이라고 나왔습니다 도움부탁드리겠습니다 ㅠㅠ 지금 대인관계도 하나둘 끊어가고 진짜친한친구 한명이랑만 연락하네요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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