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년부터 먹기 시작했으니 벌써 8년이 넘어가네요.
그동안 이렇다할 신기술도 나오지 않았고.
처음 2~4년 동안 프카 또는 프페 먹을 당시에는(21살)
젊어서 그런지 간에 부담감이라던지 피곤함은 없었는데요
(얼굴은 피곤해보임- 이때 당시에는 왜 얼굴이 피곤해 보이는지 몰랐음)
그런데 지금(28살)은 먹으면 아침에 못일어납니다.
그리고 회사에서 아침부터 계속 졸리고..점심먹고나면 또 졸리고.
확실히 간에 부담이 넘 큽니다. 미녹으로 인해 안명홍조까지 유발됬구요..
술먹고 자도 이정도까진 아닌데.
확실히 술보다 간에 더 큰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확실하더군요.
프카 안먹고 잔날은(안먹은지 이틀째부터) 아무렇지도 안게 일어납니다.
그래서 이젠 프카를 도저히 먹을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아보다트로 한번 바꿔봐야 겠네요.
그래서 프카 팝니다.
프카 29알을 사실분은 연락주세요
5만5천원(55000 주고 삼) 생각하고 있구요.(직접 만나서 거래시)
택배또는 등기 이용하시면 착불입니다.
(일단 쪽지로 주시면 핸폰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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