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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모발이식질문

  • 6년 전

  • 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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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긍정적으로 지내려다가도 갑자기 급 우울해지는 새벽이네요.

지금나이는 26살이고 탈모를 인지하고 약을먹으며 관리를 시작한건 26살 2월부터입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이마가 너무 넓어서 스트레스였습니다.

그래서저는 26살 2월까지 제가 탈모라는걸 알지못하였고 그냥 이마가 넓은거구나 라고 생각하였습니다.

근데 피부과를 가면서 제가 탈모라는걸 알게되었고 이마가 넓은것도 서러운데 탈모여서 더심한거를 알게되어서

정말 마음이 찢어지더군요..

저는 부모님 두분이 탈모가 아니여서 탈모란생각을 안했는데 곰곰히생각해보니 아버지형제쪽은다 탈모이시고

어려서부터 탈모가 진행된거같습니다.

탈모를 빨리인지해서 관리를 어려서부터 하지못한게정말 슬프네요.

제가 계속고민이 넓은이마때문이여서 그런지 탈모로인한 m자보다는자꾸 이마가 너무넓은게 싫더군요.. 그래서

모발이식을 하여서 넓은이마를 해결해야할지

이마축소시술을해서 넓은이마를 해결해야할지 모르겟습니다.

아니면 이마축소시술을하고 그뒤에 모발이식도 가능한지 알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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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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