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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나의 탈모 치료기

  • 6년 전

  • 895
5
몇년만에 들어왔는데 예전 아이디 까먹어서 회원가입 새로 하고

등업을 위해 잡담 하나 남겨보아요...ㅎㅎ

나이는 30대 중반이구요 현재는 프로스카 5등분 해서 먹으며 현장 유지중입니다

m자 탈모는 군대있을때부터 시작됐고 20대 후반까지 별로 신경안쓰다가

어느순간 거울보면 비어있는 앞머리를 보고 이마를 들춰보니... 헉... m자가 깊게 파여있더라구요

바로 인터넷 정보를 뒤져보다 모발이식+프로페시아 복용을 시작했습니다

프로페시아 2년정도 먹다가 자금의 압박으로 지금은 프로스카 먹고있네요...

모발이식 7년 정도 지났는데 그때보단 머리가 빠졌지만 심하지않고 나름 만족 중입니다

웃긴건.. 파마를 하면 모발이식한 부분은 컬이 다르게 나와서... 구분이 되요...ㅋㅋ

뒤통수 머리카락을 옮긴거라 모발 굵기가 달라서 그런지... 펌하면 모양이 안이쁘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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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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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