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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를 깎는 후회

  • 19년 전

  • 1,927
3
저는 고등학교 1학년이었떤 89년도에
친구들과 엠자 이마를 인위적으로 만들기

위하여 교복안주머니에 수시로 쪽집게를 넣고 다니며
서로 뽑아주기를 1년 ...평범한 일자였던 이마라인을
계속하여 뽑았더니 그때 모낭이 거의 소실된 것 같습니다
지금은 깊은 엠자이며 그때 그런 철부지 짓거리만 안했어도
이렇게되지는 않았지 않았을까 무척 후회가 되네요

그때는 나면 또 뽑고 나면 또뽑고 구렌나루는 나고 싶어서 무슨 연고를
바르고 했던 그 철없던 시절이 너무나 후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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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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