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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치료법] 다들 자기가 무슨 타입의 두피인지 알고 계신가요?

  • 6년 전

  • 1,234
3
저는 이식도하고 약도 꼬박꼬박 먹는 20대 후반의 남성입니다
저같은 경우 봄여름은 굉장히 모발이 눈에 띄게 굵어지고 힘도 있고 스타일도 잘 먹는 편입니다 소히 말해 정말 정상인 두피에 가깝다 느낄정도로 만족합니다 그나 가을 겨울 되면서 굉장히 모발이 건조해지고 수분이 부족하다 보니 모발에 힘도 없고 푸석해지고 실처럼 가늘어 지는 편입니다.
그렇게 제가 15년 수술후 머리가 나기 시작한 16년 부터 지금 19년 겨울 까지 느낀게 계절별 두피타입을 아냐 모르냐 저같은 경우는 건성이죠 봄 여름에는 아침에 머리 물칠만해도 저녁되야 살짝 떡지는 부분이니 하지만 겨울에는 진심 샴푸하고 나면 머리도 되게 많이 빠지고 그 두피가 땡기는 느낌이 듭니다 일명 개털이 되죠 (아무래도 펌같은것도 자주해서 한 몫 했겠지만요)
제가 한번씩 글을 올립니다 저 처럼 평소에 계절 많이 타는 분 계시냐고 그러니 몇분 계시더라구요 저 처럼 고생 하지마시고 자기가 무슨 타입의 두피인가를 알고 거기에 맞게 올바른 샴푸와 습관을 가지면 해결 되는 문제였더라구요 아무래도 실험대상이 제 자신이다 보니 저만 그럴수도있지만 생각 보다 자신의 두피타입을 모르시는 분 많으시더라구요 지금이라도 어떤 타입의 두피인지 알고 거기에 맞게 대응하는게 소중한 모발 지킬수있는 길 인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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