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모회원님들 안녕하세요
저는 2년전에 헤어라인교정하고 외국에서 밀도보강 후
현재는 암흑기에 접어 들었습니다
두번째 시술이기도 하고 이게 뭔 고생인가 싶다가
오늘 유튜브 보니 몇달지났지만 모낭을 배양해서
복제기술 어쩌구가 또 나오더라두요
항상 느끼는거지만 매년 신기술이 나왔니 쥐새끼등짝에서 털이 자랐니
이딴 소식만있고 상용화는 죽어도 안 하잖아요
뭔가 기술의 한계랄까?
좀더 물리적이고 현실적인 생각을 해봤는데
인공머리카락을 심는겁니다
가발머리카락의 주재료가 뭔지는 모르겠으나
그걸끝을 갈고리 모양으로 만들어 한가닥씩 두피에 깊게 심어버리는 겁니다
뚫린 피부가 아물면서 갈고리를 꽉 잡는거죠
물론 인공머리카락은 자라지 않겠지만
최고의 스타일로 평생사는겁니다
여자들 붙임머리를 생각해보세요
약먹을 필요도 없고 탈모관리도 필요없고
원래 머리카락자체도 감각이 없으니 이질감도 없을꺼 같구요
특히 눈썹에 심으면 최고 일거 같네요 안 자라니
솔직히 탈모분들 빈공간만 메우면 대 만족 아니신가요?
회원님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