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가루밀
  • 2등 회원등급 K46812010042601052007
  • 3등 회원등급 K5054437686
  • 4등 회원등급 K5055677861
  • 5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6등 회원등급 K5046105720
  • 7등 회원등급 왕도토리
  • 8등 회원등급 K5041301349
  • 9등 회원등급 아아죠아
  • 10등 회원등급 K5047764226

빌어먹을 탈모 진짜

  • 19년 전

  • 1,849
5
이렇게 머리털 때문에 내습관이면 생활이 바뀔줄이야

여기계신분 모두 그렇겟지만 어딜가도 당당했는데

비굴하네 ㅆㅂ..약쪽으론 기대버리고

치료제나오기만을 학수고대..원인을 아는데 치료제를 못만든다니..

치료제 만들면 치료되고 그럼 땡 하지만 늦추는 약은 계속 사야되니

때돈인가

장사치의 속셈이아닐까 ..

아 뭐같네 바로 몇달전만해도 나가는게 좋고 바람불로 햇살가득한 날씨가 좋

았는대..

여자가 줄을 섯는데 ㅆㅂ..ㅠㅠ

아 어이없다 멍하니 뭘해야한단 말인가

신경을 안쓸래야 안써질수가 없고 꽃다운 나이에 이게 뭐냔 말인가..

혹시 완치가능한 치료제 소식 알고계신분 희망의 댓글부탁드려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5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