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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22살 탈모고민조 들어주십쇼 ㅠㅠ

  • 6년 전

  •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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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2학년때부터 친구들에게 정수리가 비어보인단 소릴 자주 들었고, 저희 아버지와 할아버지 모두 정수리 탈모가 있으시고요. 그게 저의 미래일까봐 두려워 바로 탈모 전문병원을 찾아갔습니다
의사선생님 말씀으론 지금은 탈모가 맞는데 아주 초기니깐 미녹시딜을 바르라고 추천해주시더군요. 그래서 고2부터(4년) 지금까지 미녹시딜을 하루에 1번 자기전에 정수리 위주로 바르고 있습니다.
4년간 미녹시딜을 바르면서 정수리 숱이 늘어났다기 보다는 유지? 되는 느낌만 받았었는데 요즘들어 M자 탈모도 진행되는거 같습니다 ㅠㅠㅠ 그래서 요즘은 m자 부분에도 미녹시딜을 도포중입니다.
사실 지금 머리 숱만 유지해도 정상인의 머리숱과 거의 비슷해 보이긴 합니다( 곱슬머리라 살짝 보강해줍니다) 하지만 계속 머리가 빠지면 프로페시아나 아보다트? 약을 복용해야할텐데 아무래도 호르몬제 이기때문에 20대 초반부터 계속 약을 복용한다면 몸에 상당한 무리가 가지 않을까요.. ㅠ 저처럼 일찍 탈모고민을 가지신분들 정말 약만이 정답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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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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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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