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가루밀
  • 2등 회원등급 K46812010042601052007
  • 3등 회원등급 K5054437686
  • 4등 회원등급 K5055677861
  • 5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6등 회원등급 K5046105720
  • 7등 회원등급 왕도토리
  • 8등 회원등급 K5041301349
  • 9등 회원등급 아아죠아
  • 10등 회원등급 K5047764226

BEST [Fuck탈모] 정수리 탈모 오랜시간 방치.. 이제는 안될 것 같습니다.

  • 6년 전

  • 6,601
36
스크린샷 2019-11-30 오후 4.49.36.png

<현재 정수리 상태입니다.>

중학생때부터 친구들에게 정수리 쪽 머리가 없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사실, 부모님께 "넌 애기때 머리가 안나서 몇번이나 머리를 밀었다.", "애기때부터 숱이 없었다." 이런 말들을 들었기에 "원래 난 숱이 없다."하면서 대수롭지 않게 넘겼죠.

이 후 고3 수험생 생활을 시작할 때 쯤 지루성 두피염이 오고 정수리쪽 두피에 짓물이 나오면서 아프기 시작했습니다.
그 때 반삭을 했었는데, 당시 가늘었던 머리도 더 가늘어 지고 반삭한 다른 친구들에 비해 정수리쪽이 더 반짝인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하지만 그 때도 병원에 가지 않았죠..

그 때 생긴 지루성 두피염은 근 10년간 지속적으로 달고 살았습니다.

저는 성인이 되고 숱없는 머리를 감추기 위해 펌을 해서 띄우고 다녔습니다. 이렇게 유지만 해도 되겠지 하며 살았는데, 이제는 제가 느낄 수 있을 정도로 머리가 빠지네요.. 원래 없고 얇았던 머리인데, 뭘해도 표가 납니다. 이젠 가릴 방법도 없어졌네요..ㅜㅜ

회사가 자유로운 편이라 매일 모자쓰고 다니는데 불편하고 속상합니다.
--------------------------------------------------------------------------------------------

염증자체는 좀 잡혀서 이번주 부터 로게인폼을 바르기 시작했습니다.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네요..ㅠㅠ
다들 화이팅!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36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