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6812010042601052007
  • 2등 회원등급 K5054437686
  • 3등 회원등급 가루밀
  • 4등 회원등급 K5046105720
  • 5등 회원등급 K5044313049
  • 6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7등 회원등급 왕도토리
  • 8등 회원등급 K5041301349
  • 9등 회원등급 아아죠아
  • 10등 회원등급 K5047764226

[Fuck탈모] 정수리탈모, 여기서 또 할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 6년 전

  • 898
1
현재 30대 중반을 향해 가고있고 탈모를 인지한건 4년정도 된거 같습니다.

모발이 전체적을 얇아졌다는 말을 들었고 (이때부터 파마가 일찍 풀림...), 정수리 가마가 조금씩 살이 보이기 시작했죠.

아주 초기부터 약을 먹기 시작해서 상태가 아주 심해지진 않았는데 이게 시간이 지날수록 서서히.. 아주 서서히 나빠지는 걸 느끼네요. ㅠㅠㅠㅠ

피나약을 먹다 두타로 바꿨는데 솔직히 별 차이 없는 거 같습니다..

중간에 미녹시딜도 1년이상 사용했는데 전혀 차도가 없어서 아예 안쓰고 있구요..

그외에 서리태콩가루 갈아서 매일 마시고 있고.. (새치는 느낌상 줄은거 같은데 탈모와는 관계 없는 듯 하구요)

비오틴 영양제 먹고 있고...


저같은 경우 M자는 전혀 없구요. 연모화때문에 정수리가 점점 살이 드러나는 형태같은데

이런 경우 많은 분들이 약을 먹어도 좋아지는 경우는 드물더군요... 나빠지는 속도가 늦어질 뿐..

20대때와 같은 풍성은 이제 다시 볼 수 없는 건가요..

정수리는 모발이식 생착률도 낮고 유지도 잘 안된다고 들었는데요.

노화(?)라는 게 참 서러운 거네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1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