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넋두리좀합니다..

  • 19년 전

  • 1,716
5
정말 아무것도 가진것없이 태어나 노력많이하며 살았습니다.
마음먹은일들 노력해서 어느정도 빛을보려나 하는시점에 탈모가 오는군요.
몇년됐습니다. 그런데 최근 그 정도가 몇배가 되는듯합니다.
할수있는 모든방도를 써봐도 안되는군요..

정말 하루에도 수십번씩 마음을 고쳐 먹어보려해보지만 너무 억울하고
제자신이 불쌍해서 눈물까지 나려고합니다.

부모님하고의 관계도 소원해지려고합니다. 집에만들어오면 가족들이
제눈치보는게 느껴질정도에요..

참 죄스럽지만 저자신을 제가 통제할수가 없을정도로 괴롭습니다.

맞습니다. 해결책 없어요..내가 혼자 일어나야하지만 지금은 그 엄두조차
안날정도로 힘드네요..

가진것도 없이 태어나서 평범하게 노력하며 살아보려고 하는데 노력해도
안되는 문제를 만난기분..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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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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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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