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녹시딜+프로페시아>와 <마이녹실+프로스카>는 같은 것입니다.
성분명 : 미녹시딜
상품명 : 로게인, 마이녹실, 나녹시딜 다 똑같습니다.
프로페시아 : 피나스테리드 1mg (남성형탈모 치료제)
프로스카 : 피나스테리드 5mg (전립선비대증 치료제)
두 약은 허가받은 적응증은 다르나, 성분이 같습니다.
2. 프로페시아가 비싸서 (28정 6만원 정도) 프로스카를 잘라서 복용하시는 분이 많이 계십니다.
프로페시아와 프로스카가 약값은 비슷한데, 잘라서 복용하면 같은 돈으로 4~5배는 더 오래 먹을 수가 있지요.
프로스카는 5mg 이고 프로페시아는 1mg 이므로, 프로스카를 5등분해야 정확하나, 5등분 하기도 어렵고 자를 때 소실되는 가루 부분도 있고 해서 보통 4등분해서 복용합니다.
피나스테리드 1mg 짜리 약이 프로페시아 말고도 한미약품의 피나테드가 있습니다. (30정 5만원 정도)
그리고 프로스카외에도 피나스테리드 5mg 짜리 약은 아주 많습니다.
3. 가족력(유전, 친가와 외가 포함)이 있으면 미녹+프페 하시고, 가족력이 없다면 미녹만 하시면서 상태 관찰하시다가 악화되는 것 같으면 프페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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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원에서 이렇게 처방받아서 하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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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읽어보니깐 마이녹실 하고 프카(?) 를 많이 하시는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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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떤게 좋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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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그리고 프로페시아는 좀 비싼거 같은데....저렴한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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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아직 머리가 빠지기 전인데요(근데 숱이 좀 없어 무서워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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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사는 그냥 뿌리는 것만 해도 괜찮다고 하는데...뿌리는 것만으로도
> 효과가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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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 고맙습니다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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