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2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3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4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5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6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7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8등 회원등급 audryman
  • 9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10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드뎌 인생의 끝을 .....

  • 19년 전

  • 2,258
10
머리카락이 3년전 부터 슬슬 빠지더니 이제는 앞 , 정수리 까지 훤하게
되어 버렸네요...
증모제를 사용하면서 회사생활도 하고 여친도 만나고
결혼을 하기로 했습니다.
결혼을 할려면 웨딩사진을 찍어야 하는데... 고민고민하다가
가모를 착용하기로 맘을 먹고 여친 몰래 가모회사가서 상담받고
고정식으로 주문을 햇씁다.
주문을 하고 나올 날짜만 기달리고 있는 와중에 핸폰을 나두고 잠깐 자리를
비운사이에 여친이 문자를 보고나서 너 가발 신청했냐?
허거~걱... 하늘이 무너지는 소리........
아니... 무슨가발.. 이렇게 대답했더니 문자다 봣다... 이러는거죠...
술이 확깨면서 말문이 막히더라구요....
여친이 그러더군요... 결혼식 한달 앞두고 있는 와중에 결혼 하지 말자...
문자 한통 왔씀다... 이를 어찌 해야 할찌... 배신감 느낀다면서....
나도 속일려고 한게 아니라 말해야쥐 말해야쥐 이러다가 3년이 지나버려서리
아~ 이를 어찌 하면 좋을까용.....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10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