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안 말리고 찍은 사진>
<머리 말린 후. 2개월 전에는 정수리만 좀 비었는데 지금은 윗머리가 전체적으로 적어졌습니다>
몇 번 글쓴 최근 다이어트 2개월만에 14kg 뺐다는 사람입니다
원래 유전이 있었는데요, 2개월만에 주변인들이 놀랄 정도로 머리가 빠졌습니다. 원래는 정수리 주변만 좀 없는 수준이었어요
다이어트 한달차부터 심각했던 것 같아요. 미녹시딜/비오틴 쓴 지 한달째인데 효과가 없네요. 음식량은 다시 늘린지 3주차입니다.(미녹시딜 부작용이 있는건지...)
머리 감고 나니 더 심각합니다. 제발 저게 제 쌍가르마 모양이었으면 좋겠습니다
24살밖에 안 됐는데 죽고 싶을 정도로 괴롭고 눈물까지 나와요. 스트레스가 너무 심합니다.
아직 24살인데 제가 왜 이래야 하는지 분하고 원통합니다. 너무 힘듭니다. 여기 다른 분들보다 더 심해보입니다.
매일이 스트레스입니다. 죽고 싶을 정도로요. 우울증 걸리기 일보직전입니다. 왜 제또래 남들이 안할 고민을 전 해야 할까요
해외에 있어서 12월 말에 귀국해 30일에나 병원에 가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조바심이 납니다 그간 너무 두렵습니다. 더 빠질까봐요.
약 먹으면 멈추기라도 가능할까요.
다이어트로 빠진 휴지기성 탈모는 돌아오긴 돌아올까요.
그리고 다이어트 시작 한달만에 탈모가 오기도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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