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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겠네요 ㅎㅎ

  • 19년 전

  • 1,553
1
제나이 18살입니다..

후 중2떄부터 머리숯이 업더니 지금은 휑하네요 ㅠㅠ...
오늘보니까 왼쪽이 더 빠져보이내요 돌겠습니다... 아예 없는것도 아니고 숯이 없어요..... 점점 커지니까 정말 걱정되내요..
어린 나이에 이런시련이 ㅎㅎㅎ 아직 나이가 어려 약또한 못먹고..정말 18살이면 못먹나요..? 약을 먹구싶은데... 바르는건 안대공...
원형탈모도 아니고.. 어머니가 탈모이신데 아버지는 숯이 많으시고...

유전인가... 지루성인가... 제가원래 땀을 엄청 흘리는 스타일이라 그런것때문인가요...

정말 힘드내요


정말 미성년자는 약 먹으면 안되는건가요?
이러다가 결혼도 못할거같내요 ㅎㅎ 벌써부터 완전.. 대박이라는..

다른분들은 어떠세요 ..? 저는 전체적으로 숯이 업내요 ㅠㅠ
그럼 득모!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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