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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맥스가 미녹시딜 정도는 대체할 수 있지 않을까요?

  • 19년 전

  • 2,743
1
전 현재 프로페시아(6개월) + 미녹시딜(1년) 사용중인데
항상 같이 사용해야 효과가 그나마 좀 있는거 같더라구요.
현재 레이저 치료기에 대한 관심이 많은데 FDA 승인을
받았어도 DHT 조절과는 거리가 멀어보이고..

헤어맥스의 작용원리를 보니 미녹과 비슷한 원리더라구요.

일단 미녹류가 효과는 있어도 매일 두번씩 발라야 하는 번거로움과
두피에 직접 발라야 하는 외용제이다보니 피부 트러블이 있어서
어쩔 수 없이 그만두셔야 했던분들도 많으시고..

헤어맥스는 일단 한번 구입하면 반영구적이고..온가족이 쓸 수 있고....
이것저것 따지면 미녹 사용하던 분들이라면 가격이 그리 비싸보이진 않은데.

프로페시아 + 헤어맥스 조합은 어떨런지...

FDA 승인이 났어도 의료기기라 선뜻 구매하기 참 망설여지긴하네요.

프로페시아, 미녹시딜, 헤어맥스로 풍성한 발모를 이룬다는 기대감은
포기한지 오래구요. 그냥 현상 유지 목적입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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