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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버틸 수 있을까요?

  • 19년 전

  • 2,025
3
정말 우연치 않은 기회로

탈모의 초기라는 사실을 잡아냈습니다.

M자 부분은 크게 달라진것이 없지만

정수리 부분은 약간 진행되었습니다.

(제 입으로 탈모라고 말 하기전엔 모르는 정도입니다.)

가발을쓰는것에 대한 거부감이나 부담감은 없습니다.

프로페시아, 미녹시딜 ㅡ> 가발 ㅡ> 모발이식순으로

옮겨갈 예정인데요




'프로페시아, 미녹시딜' 단계에서

어느정도 버틸 수 있을지가 궁금합니다.

일단 머리를 짧게 자르진 않을 생각입니다.

버틸 수 있을 때 까지 다소 긴 머리로 버티다가

누가 봐도 탈모임이 눈에 띄게되면

1cm정도의 반삭, 뿔테안경, 수염으로 옮겨가고

(다행인지 불행인지 삭발이 어울린다고들 합니다. 처참하군요)



그러다가 가발을 맞출 생각입니다.



제 나이 이제 25입니다.

개인적인 바램으로는

30까지만 프로페시아+미녹시딜로 어떻게 버틸 수 만 있으면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탈모'라는 녀석이 큰 문제가 되진 않을꺼라 생각을 합니다.



선배님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경험으로 미루어 보실때

프페+미녹으로 5년간 특별한 문제없이

버틸 수 있을까요?

물론 녹차, 술, 담배, 인스턴트등의 절제는 기본으로 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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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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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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