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빠지는건 갑자기 일어 나는 일이 아닙니다. 몇 달전 몇년전 부터 쭈욱 진행 되다가
이제야 증세가 눈으로 확인 되는 겁니다.
그제야 안빠지게 하려고 하고 머리 나게 한다고 해도
효과를 빨리 보기는 어려울 겁니다.
지금이라도 빨랑 손보세요..ㅎ.ㅎ
여러 증세가 있겠지만 그중에 가장 흔한게 얇아지기 시작하고 머리 기름기 끼고 가렵고 머리색이 옅어지고..
그리고 몇개월,몇년 지나니까 빠지 더군요..
뭐 돈들이면 다시 나기도 하고 유지도 되는데....빠진담엔 나게 하기엔 많은 노력이 든답니다.
저같은 경우에도 1년 반정도 노력 하니까 원상 복구 되더군요..ㅎㅎ
암튼 그중에서 돈 좀 안들이고 효과 보는법 알려 드릴게요...
저도 한때 횡 했어요..ㅠㅜ
1 전용 샴프를 사용 하세요.. 꼭 비싼거 아니라도 좋아요. 머리 영양까지 주지는 못해도
그냥 청결하게끔 해주는걸 적당한거로 골라 보세요...^^
2 머리 맛사지를 해주세요... 혈해을 좋게...어쩌구 저쩌구 아시죠?
3 담배.....끊으세요..어짜피 끊을거 아닌가요? ㅎ
4 머리나게 하는 음식...검은콩? 다시마?....기타등등...아시죠?
요기까지만 해도 왠만함면 효과 봅니다...단 6개월 후에 효과를 기대하시고 중간 평가 하지 마세요.
그리고 무엇보다 빼먹지 마세요....이게 제일 중요해요.
돈 안들이려면 부지런 해야 합니다.
그리고 저같은 경우엔 이마가 원래 넓었는데 노력해서 머리를 나게 했습니다.
이마에 보면 솜털 있쟎아요? 잘보심 있어요...(그치만 없는분도 있더군요..;;)
그거 계속해서 깍으면 굵어지고 길어 집니다.
수염 빳빳해 지듯이...
그치만 이거 효과 볼려면 몇년 걸려요..^^;
이상은 제 경험담 였구요...
돈 들지만 이것보다 좀더 확실한 방법은
프카+ 미녹시딜+ 고급 전용 샴프 되겠어요.
그치만 약을 계속 먹는다는거....또 그약 값이 계속 먹기엔 부담된다거..;;
빠지고 나서 후회말고 빠지기전에 관리 해주세용~~~
힘내세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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