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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비록 빠르게 치료를 시작했지만

  • 6년 전

  • 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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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문턱을 지나자마자 슬슬 빠지는 머리... 별거 아니겠거니 대수롭지 않게 지나간지 몇주.. 안되겠다싶어 가족력조사... 아버지는 대머리가 아니셨지만 외가쪽 대머리 유전자 다수 발현...
그때부터 이것저것 찾아봤지만 약을먹어야겠다 결론을 내려 지금까지 달려왔네요. 처음 6개월은 피나 그후 지금까지 두타..
이외에 영양제나 다른 부수적인 관리는 하지 않고 지금까지 달려왔지만 이제 다른 관리도 병행해야겠다 싶습니다.
옛 노자의 명언이 떠오릅니다. "탈모약을 먹는것은 케이티엑스에서 환승하여 자전거를 타는것이지 결코 걷는것과 같지 않다"
저는 이제다시 뛰어보려합니다 1000만 탈모인들과 함께요
다들 화이팅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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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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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