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리 사진1>
<정수리 사진2>
<정수리 사진3>
<정수리 사진4>
<정수리 사진5>
2년 전부터 머리카락이 얇아지고 정수리에 숱이 없어지는 것 같아 스프레이 미녹시딜을 사용하기 시작했는데 큰 효과를 보지 못하게 되어 올해 8월 초에 처음으로 핀페시아를 구매했고 지금까지 하루에 한 알씩 빠짐 없이 복용해오고 있습니다.
전부터 사용하던 스프레이 방식의 리겐솔 5%(미녹시딜)을 함께 바르고 있는데, 매일 규칙적으로 바르는 것은 아니고 기회가 있을 때마다 저녁시간 대에 불규칙적으로 바르고 있습니다.
핀페시아는 5개월째 복용 중인데 복용 전과 큰 차이가 없는 것 같고, 미녹시딜도 1년 이상 사용했으나 효과는 보지 못하고 바를 때마다 두피가 붉어지는 증상만 생기는 것 같습니다.
탈모예방을 위해 금연한 지 5개월 정도 되었고, 운동도 꾸준히 하고 있는데 이렇다 할 효과는 보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제가 어떤 탈모 상태인지, 그리고 앞으로 어떤 방법을 써보는 것이 좋은지 대다모 회원님들께 조언을 좀 구하고 싶어서 글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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