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재작년 극심한 스트레스로 두피가 빨개지고 머리감을때 300가닥 이상 빠진적이 있었습니다
머리숱이 없어진걸 느꼈죠 그렇게 탈모약을 1년째 복용중이나
회복은 안되더군요
첫탈모약 복용은 듣도 보도 못한 피나스로정을 복용했습니다
5개월정도 복용했을때 더 저렴한 모나페시아로 2달간 먹었습니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모나페시아를 먹고난후로부터 정수리가 더 털리는거같았습니다
그래서 오리지날 프페약으로 바꿔서 2달간 먹었지만 털리는건 그대로였고
다시 처음 복용했던 피나스로정으로 사서 총 1년간 먹고있었는데
머리 빠짐은 전보다 덜하고 털리는건 아직없는거같은느낌은 듭니다
먹으면서 피나스로정이 나한테 맞는거같은 기분이 들더라고요
문제는 피나스로정을 이제 구할때가 없어서 모나드정으로 갈아탔습니다
이제 2주째 되었는데 모나드정먹고 또 저번처럼 털리면 어쩌나 그게 두렵습니다
현재 몸상태는 피나스로정먹었을때 성욕 발기가 좀 잘안댔지만
모나드정먹고나서 부터 발기가 좀더 잘대고 성욕이 좀더 생기내요
이것은 피나스로정먹었을때보다 몸에서 모나드정이란 약이 잘안받고 있단 증거 아닐가요??
어차피 똑같은 카피약인데라고 생각하겠지만
저처럼 같은 증상을 보신분계시나요??
카피약 바꿔서 먹었는데 더 털렸다는분들 어땠나요?ㅣ
그냥 심인성인가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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