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녹실 바르기전 정수리>
<마이녹실 바르기전>
<마이녹실 바르기전 >
<마이녹실 바르기전>
<오늘 아침에 형광등 바로 밑>
<오늘 아침에 찍은 형광등 바로 밑>
<오늘 아침에 찍은 형광등에서 좀 떨어져서 찍은사진>
<오늘 아침 자연광>
올해 7~8월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습니다.
9월에 언뜻 거울을 보니 정수리부분에 타고야끼마냥 연모화된 머리카락이 휘날리는 중이였습니다. 사진을 찍어보니 정수리가 조금 비었다는게 육안으로 선명히 보였습니다.
며칠 후 시내피부과(지방)를 방문해서 진단을 받았는데 의사가 여긴 전문기구가 없어서 정확한 진단을 못해준다 대학병원 가서 받아봐라 그리고 또래보단 얇은 머리카락들이 있다라고만 해주었습니다.(24살)
아직 호르몬약을 먹기엔 이른거 같아서 마이녹실과 마이녹실S를 받아서 바르고 섭취했습니다.
자세한건 사진으로 보시죠
1~4번째 사진은 정수리가 빈다고 인식하던 때 입니다.
연모화와 머리카락에 힘이 없어보입니다.
5~8번째 사진은 오늘 아침에 찍은 사진입니다( 머리 부스스한거 양해부탁드립니다)
처음 두장은 형광등 밑입니다.
제가 봤을 땐 3달전보단 머리에 힘이 생겼다고 보여지는데 회원분들이 보기엔 어떻게 보이시나요?? 객관적으로 보고 판단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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