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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치료법] 프로페시아와 미녹시딜을 함께 3년동안

  • 6년 전

  • 1,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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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넓은 이마라인과 유전성 M자탈모를 20대 후반부터 본격적으로 겪으면서 여러 고민이 많았습니다. 사회 초년생 당시 300만원이나 들여 없는 돈으로, 모발 두피관리해주는 곳에도 가보았으나 별 효과도 없고, 샴푸도 여러개 사용해봤으나 다 효과가 없더라고요. 유전성이 강한가봐요 전 ㅜㅜ

이후 당시 큰 마음 먹고 약을 먹고 나서 지금까지는 약 만큼 효과가 좋은 것은 없는 듯하네요. 이후 미녹시딜도 함께 (꾸준히는 아니지만 가능한 선에서 꾸준히) 바르면서 관리해오고 있네요.
약의 경우 저같은 경우 3개월부터 효과가 나온 듯하고, 미녹시딜은 암흑기 때문에 몇번이나 후달려서 꾸준히 하지 못했으나 약으로 방어해주고 미녹시딜을 하니 어느 정도 보완이 되는 듯하더라구요.

그 방법으로 지금까지 3년동안 했는데 풍성한 득모까지는 아니지만 (기대도 하지 않았구요) 더이상의 머리털이 날라가진 않은 상황이네요. 이 방법이라도 계속 효과가 있길 바랄뿐입니다. 모두들 득모하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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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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