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29살 직딩 M자 탈모인 입니다 ㅠㅠ
요줌 모나드 한달 먹고 지금은 피나모아정 먹는데 머리가 더 빠지는거 같아요 어쩌죠 ㅠㅠ
약을 먹지 말지 고민 입니다.
지금부터 밑 글은 저의
개인적인 생각에 글입니다.
하 진짜 열받네요.
페이스북으로 아무것도 몰르고 당첨이라고 해서 방문 했습니다.
병원 처음 갈때는 싱글벙글 웃으면서 자세히 알려주시더니
취소 안해줄려고 끝까지 잘해주시면서 방문 해서 이야기 하자고 하구요.
아니 처음부터 생각해본다고 할때 놔두면 될걸 왜 먼저 예약 해야 저렴한 가격에 해준다고 하신지 몰르겠습니다.
안한다고 해도 꼭 예약 하고 가라고 막 그러더라고요.
또 다른 병원 입니다.
취소 하고 큰 만 먹고 여기서 할려고 진짜 마음 먹었는데 아니 그 병원이 워낙 유명 하다는거 잘 알고 있습니다.
실장님 처음에 착하죠 아니 바빠서 그런지 예약금 건뒤로 말씀 하시는게 진짜 기분 나쁘게 말씀 하시더라고요.
유명 하면 유명 한거지 제가 기분 나쁘게 했을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는 나중에 수술후 문제 생기면 안해주겠다는 생각도 들고 네이버 지식인 평도 후회한다는 글도 있어
다른병원에 방문해서 상담하기로 했습니다.
3번째 방문한 병원은 처음부터 끝까지 실장이 아닌 원장님 위주로 관리를 하더라고요 추후 as도 해주신다고 글 평이 너무 좋았습니다.
그래서 2번째 병원에 취소 한다고 했더니 카드 보내라고 하시고 그뒤로 거이 카톡을 무시 하시더라고요.
취소 해준다고 하신지 1주일이 지난 지금도 안해주고 있습니다.
열 받을려고 하네요.
상담사 톡으로 연락 했더니 실장님이 연락 준다고 하고 오늘 하루 종일 답변이 없네요.
이럴 경우 어떻게 해야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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