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인듯 합니다. 전 엠자형탈모인데요.. 애기를 듣기로는
엠자형탈모가 다 유전형 탈모가 아니고, 철분이 부족한 경우에도
엠자형탈모와 비슷한 모습을 보인다고 하네요..
제가 21살부터 탈모가 왔고 지금 31살인데 이때까지 프페먹은적은 한20일?
미녹시딜도 잠깐. 전문적인 치료라곤 다들쓰시는 샴푸쓴적밖에 없는데
엠자가 진행되가는 증상은 분명했지만 10년동안 완전히 망가지지는 않았거든요.. 지금 머리내리고 다니면 모를정도..올리면 티나는...
제가 의심하는 건 유전형탈모라면 10년동안 거의 아무것도 안했다고 보아지는상황에서 이정도로 버틸 수 있는건가요?
오히려 탈모가 온 상황은 패결핵이 걸리고 난다음 결핵약을 한 9개월정도
먹었을때 위장이 안좋아지면서 탈모가 왔거든요..
그리고 그 이후로 속이 안좋아져서 밥도 잘 굼고, 그랬습니다..
심할때는 하루에 초코렛하나정도로 버틸때도 있었지요..
이렇게 영양분이 부실할때에 철분부족으로 인한 혈액공급이 안되어서
탈모가 진행될수도 있다네요..
먼저번에 철분을 먹었는데, 확실히 먹고난다음 혈액순환도 잘 되는것 같고
머리에 힘이 생기는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여러분들 의견은 어떠세요..?
저는 프페와 미녹이 전혀 몸에 받지를 않는 상태입니다..
오히려 쓰면 쓸 수록 더욱 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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