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체 숱이 없는 편이라
일찍부터 탈모관련 제품에 관심을 가졌습니다.
금전적으로 많이 부담이 되었던터라
최대한 합리적인 방향으로 많이 찾아봤는데요.
그간의 노하우를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1. 샴푸 : 숱이 없는 편이라
일찍부터 탈모관련 제품에 관심을 가졌습니다.
금전적으로 많이 부담이 되었던터라
최대한 합리적인 방향으로 많이 찾아봤는데요.
그간의 노하우를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1. 샴푸 : 아발론 오가닉스 샴푸
쿠팡에서 저렴하게 해외직구 구입가능합니다.
탈모 샴푸 이것저것 많이 사용해봤지만,
샴푸는 어떤 성분을 많이 넣었냐보다
최대한 성분을 덜어냈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오가닉 제품으로 두피에 최대한 영향을 덜 주는 제품입니다.
이 제품쓰고 지루성 두피염도 사라졌습니다.
가격도 기능성 샴푸에 비하면 매우 합리적입니다.
2. 약 : 베아리모 + 판토비가 + 미녹시딜
베아리모는 프로페시아 카피약입니다.
가격 부담으로 베아리모를 먹었지만 효과는 좋습니다.
판토비가,
국내에서는 판시딜이라는 카피약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큐텐같은 해외직구를 이용하면 훨씬 더 저렴하게 구입가능합니다.
미녹시딜
한국에서는 마이녹실이라고 불립니다.
역시 큐텐같은 해외직구 서비스를 이용하면 훨씬 더 저렴하게 구입가능합니다.
3. 영양제 : 비오틴
손톱, 모발과 같은 단백질 형성에 도움을 주는 영양제입니다.
탈모에 도움을 준다는 의학적 결과는 없지만
플라시보 효과라도 얻기 위해 비오틴을 복용하고 있습니다.
몇년동안 다양한 제품들을 사용해왔지만 지금 사용하고 있는 것들은
위 정리한 내용이 다입니다.
어린시절부터 머리숱이 많이 없었는데,
꾸준히 관리를해서 그나마 유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도 머리숱이 많이 없는 편이지만
제 나이대를 생각한다면 지키고 있는 것도 큰 전진같네요.
개인적인 노하우고 사람마다 받아들이는게 다르겠지만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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