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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토론] 브레인포그 기억력 감퇴의 황당한 일들

  • 6년 전

  • 7,498
11
제약 회사나 의료계쪽 에선 인정하지 않는 부작용이죠 
하지만 분명 기억력 감퇴 있습니다 
우리나라 의료 체계가  부작용을 의사가 식약처에 보고 해야지 
인정이 되는 시스템인데 
미리 밝혀두지만 제사견이고 원스템  진보한 생각으로 접근해보면 
식약처에 입김을 넣을수 있는 운영위  소속의사에게 
제약회사는 어떤 로비가 있을지는 모르는겁니다... 
암튼 브레인포그 기억력 감퇴가 심해지면 어떤일들이 벌어지냐면 

10년가까이 사용한 계좌번호가 햇갈리거나 

어떤 상황전개에 대해서 시간차가 불분명 해지거나 

한적한 도로에 차가 지나가면 순간 우측통행이 맞는지 좌측통행이 맞는지 햇갈리다가 왜내가 이런걸 햇갈리는지 당황하며 

직장에 출근해서 내가 이사람한테 인사를 했는지 안했는지 햇갈리는등  말도 안되는 상황이 전개되며 

친구와 약속을 정해놓고 만나기 1시간전 장소변경 문제로 통화하고 
바뀌기전 약속장소로 가고 조금전 통화한 기억은 가물가물하며 

무슨말을 하려다 순간 잃어버리고 다시는 생각나지않는일들이 하루에 수십번 반복되며 

몇십년전일은 잘 기억하면서 방금전 내가 이사람과 이대화를 했나가 햇갈리는 비참한 일들이 생깁니다 

이이야기는 브레인포그로 고통 받았거나 받고있는 탈모인들의  이야기로 조금만 구글링 해보심나옵니다 

저는 아보다트 나 프로페시아나 다 비슷하게 브레인포그는 있다고 생각되며  선택은 본인의 몫이라생각합니다 
일부 특정 탈모인은 탈모약의  음모론으로 멀 얻으려하냐등 이런글도 봤는데 복용의 선택은 본인이 하는것이며 저또한 개인적 사견과 브레인포그로 고통 받았거나 받고있는 분들의 사견을 종합한것임을 다시한번 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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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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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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