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 청년입니다.
제가 지금 공부해야 할 시기라 (의대다니고, 자취중이라..)
체력적으로도, 그리고 신장과 간 건강상으로도 확실히 학기중에는 않좋은데요..
고등학교 졸업이후 워낙 운동을 안하게 돼다보니 간은 자연스레 나빠지면서 좀 심한 지방간이 돼고
엄청난 스트레스로 인해 자율신경계가 망가진 상태에서
프카를 시작했습니다..
진짜 거짓말이 아니고
(3개월 복용했습니다.)
증상을 말해보자면
1. 아침에 못일어남. 진짜 눈 브르르 떨리면서 절대 못일어 나겠더군요
2. 자 위 행위를 한 다음 날은 아예 몸을 움직이질 못함.
3. 정액은 눈에띄게 묽어졌고, 발기 지속력 현저히 감소.
4. 허나 2개월차부터 머리빠지는양은 확싫이 줄어들고, 머리에 힘이 들어간것도 확실하게 느껴짐.
한마디로 말하자면 3개월써서 뭘알겠냐만은.. (1~2개월차에는 전혀 차이 없었지만)
엄청난 부작용, 엄청난 효과 동시에 받았습니다. (발모 효과보단 아직 나이가 어려서 더 안빠지기만 하면 돼기 때문에.. 확실히 머리 굵어지면서 2개월차부터 머리빠지는게 눈에 띄게 줄더군요)
허나 부작용떄문에 끊었습니다.
이제 끊은지 약 3달째가 돼어가네요..
정액은 확실히 예전처럼 돌아왔지만..
발기는 확실히 프카 먹을때보단 낳아졌지만 뭐랄까요.. 젋은나이에 발기 지속력이 약먹기 전만큼이 아닌거같습니다 ㅠㅠ
아침에 못일어나는것 역시 원상복귀했구요
약을 끊은후 1개월이 지난후부터는 머리빠지는것도 원상복귀했습니다.;; (현재 로게인폼 바른지 일주일이 지나고 있구요..)
약을 끊은후 확실히 거의 모든게 약먹기 전으로 돌아가나..
심리적인건지 아님 정말로 그런건지는 몰라도
발기가 ........ㅠㅠ (단단한건 같은데.. 지속력이 정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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