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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계속 아닐꺼라고 스스로 부인했지만 이제 인정할 수 밖에 없네요

  • 6년 전

  • 893
3
어렸을 때 부터 머리가 가늘고 숱이 많지 않았지 더 이상 빠지지 않을거라고 애써 생각하고 있었는데 시간이 갈수록 거울로 비치는 두피를 보며 인정할 수 밖에 없네요.. 아직 20대 중반 밖에 안되었는데 또래 애들보면 머리숱부터 보게 되는것 같습니다. 외출하기전 머리를 정돈하고 두피가 안보이기에 흐뭇해하고 나갔다가 맞바람을 맞아 헝클어져있는 머리카락 아래로 보이는 두피가 너무 흉하고 보기 싫습니다. 또한 지성 두피라 시간지나면 머리카락이 떡져 가닥가닥 져있는 모발사이로 두피가 또한 속이 상합니다. 남들이 탈모라 보겠지.. 여자친구 혹은 지인이 머리숱없다고 마음속으로 생각하고 있겠지 점점 움츠러드는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 경험 및 팁을 공유하며 이겨나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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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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