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2등 회원등급 가루밀
  • 3등 회원등급 cherixoq
  • 4등 회원등급 K5082019223
  • 5등 회원등급 하얼빈찐빵닌자
  • 6등 회원등급 Lakdkdksk
  • 7등 회원등급 Gold모발
  • 8등 회원등급 K5078730032
  • 9등 회원등급 K5078784425
  • 10등 회원등급 K5082638973

[고민상담] 탈모치료 15년

  • 6년 전

  • 2,187
10
30이 되면서 엠자탈모와 정수리탈모가 시작 마이녹실 사용중단사용중단하기를 5~6년 그래도 마이녹실은 효과가 있었고 30대 중반을 넘어 38세에 마이녹실로도 효과가 얘전같지 않아 피나스테리드를 1년정도 복용하다가 2~3프로만 나타난다던 부작용을 경험하게 됨. 나중에 알게된것이지만 부작용은 크고작고 차이지 대부분 나타난다는 말을 들었고 약을 4~5일정도 먹지 않은채 관계를 하다가 약의 부작용을 알고 바로 가발맞춤 이넘의 가발은 얼마나 불편하고 사람의 행동을 제약하는지 1년만에 벗어던지고 해방감에 그냥 행복하기를 잠깐. 다른 좋다는 레이져치료기와 각종두피관련 치료제 샴푸 등 안해본거 없고 효과는 꽝!! 결국 이식을 하려다 이식을 해도 약을 먹어야 된다니 마이녹실만 뿌리기를 3~4년 어느새 40대 초반이 넘어 중반으로가는시기에 다시 피나스테리드 복용 1년 반 그동안 3년 전보다는 좀 나음 앞으로 얼마나 더 먹어야 할지 46살 나이에 다시 사정액감소로 인한 사정장애를 느끼며 때로는 거울앞에 아 이것들이라도 지키기 위해선 계속 먹어야겠지 하면서 새로운 뉴스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가입과 동시에 특정 병원 포토후기를 올리는 사례가 있어 '포토후기 게시판' 이외에 사진 후기는 즉시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또한, 해당 글을 작성하신 회원님께는 활동 제한 등의 패널티가 주어질 수 있으니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10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