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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탈모치료 15년

  • 6년 전

  • 2,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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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이 되면서 엠자탈모와 정수리탈모가 시작 마이녹실 사용중단사용중단하기를 5~6년 그래도 마이녹실은 효과가 있었고 30대 중반을 넘어 38세에 마이녹실로도 효과가 얘전같지 않아 피나스테리드를 1년정도 복용하다가 2~3프로만 나타난다던 부작용을 경험하게 됨. 나중에 알게된것이지만 부작용은 크고작고 차이지 대부분 나타난다는 말을 들었고 약을 4~5일정도 먹지 않은채 관계를 하다가 약의 부작용을 알고 바로 가발맞춤 이넘의 가발은 얼마나 불편하고 사람의 행동을 제약하는지 1년만에 벗어던지고 해방감에 그냥 행복하기를 잠깐. 다른 좋다는 레이져치료기와 각종두피관련 치료제 샴푸 등 안해본거 없고 효과는 꽝!! 결국 이식을 하려다 이식을 해도 약을 먹어야 된다니 마이녹실만 뿌리기를 3~4년 어느새 40대 초반이 넘어 중반으로가는시기에 다시 피나스테리드 복용 1년 반 그동안 3년 전보다는 좀 나음 앞으로 얼마나 더 먹어야 할지 46살 나이에 다시 사정액감소로 인한 사정장애를 느끼며 때로는 거울앞에 아 이것들이라도 지키기 위해선 계속 먹어야겠지 하면서 새로운 뉴스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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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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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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