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약 3년전 부터 탈모증상의 의심되어 약을 복용하기 시작한 사람입니다
처음엔 잘한다는 비뇨기과에서 두타락(국내카피제품인듯?) 이랑 미녹시딜 경구제를 처방받아서 먹다가
약처방받으러 한달마다 가는것도 일이여서
근처 피부과에서 2달에 한번으로 아보다트(두타스테리드)를 처방받아 먹어왔습니다.
그리고 약 반년전부터 금액 및 처방 받는 어려움으로 인해
모 사이트에서 핀페시아(피나스테리드)를 주문해 먹었습니다.
약 1년치를 반정도 먹어가는데요
약을 바꿔서 그런건지 아니면 나이를 먹어서 그런건지
요즘 굉장히 피로함과 약간의 우울증?(기분탓인지도)와
요즘 고민인 여유증도 같이 발생하는것 같아 요즘 굉장히 고민입니다.
(작년에 운동을 꽤 열심히 했었는데 그때 당시는 단순히 운동으로 인해 가슴이 커진 줄 알았더니
가만보니까 모양도 그렇고 그게 아닌것 같더군요)
현재 먹는 핀페시아을 계속 먹어야할지 아님 일단은 끊어보고 경과 보고 다시 복용해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아 참고로 머리는 복용 후 엄청 빠지는것 같지는 않은데 유지는 되고 있는것 같은데
그렇다고 딱히 효과가 있는것 같지도 않고... 이상입니다!
☞ 가입과 동시에 특정 병원 포토후기를 올리는 사례가 있어 '포토후기 게시판' 이외에 사진 후기는 즉시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또한, 해당 글을 작성하신 회원님께는 활동 제한 등의 패널티가 주어질 수 있으니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