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선배가 아보다트로 1년 복용후 효과를 보다가
프로페시아로 바꿨습니다..
바꾸고 나서...
치매가 온거 같다고...이전 기억이 하나도 안나고 며칠전 일도 기억이 안난다고 합니다..
피곤함이 너무 강해서 하루 종일 졸리다고 하네요... 회사에서도 계속 졸고 무기력해서 일어나기도 힘들고...
온몸에 두드러기도 나구요...
밥도 먹기 싫고 시력도 나빠진거 같다고합니다..심장뛰는 소리도 자꾸 들린다고 하는데 심장도 나빠진거 같다고 하네요..
선배한테는 프로페시아 약이 너무 강한거 아닐까요?
그래도 머리가 조금씩 좋아져서 머리때문에 온 우울증은 많이 완화되서 우울증 약은 끊었다합니다.
성욕이나, 발기 이런건 문제 없다고 하네요...
여기에 있는 분들도 치매증상이 있는 분들도 많고 성욕이 없어진분들도 많다고 하는데
탈모약이라도 부작용 차이가 심하네요...
저는 프로페시아 1년 먹고 환승후 아보다트 2년째 먹고 있는데
그런 느낌 하나도 안받았구요... 부작용없었습니다..
부작용도 사람마다 차이가 큰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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