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보는 사람은 정말 행운아다!!!
절대 가지마소
가는 순간 인생 조진다
내가 작년8월에 가서 약 2달치 먹었다가 작살났다
왜냐 하루에 빠지는 양이 장난이 아님
하루 200~300개가 빠진다
있는 놈들이 빠지면 개안타.
근데 대가리 털없어 그 약을 지어왔는데 더 빠지니 죽을맛이 아닌가
1년이 지낫는데 아직도 그때 빠진 대가리털은 돌아올줄 모르고
오히려 탄력받아서 억수로 많이 빠졌다
그리고 계속 진행중이라 미치겠다....
이 글을 보신분들은 절대 가지마소
원한다면 내가 처방전도 첨부해서 올릴 수 있음
그리고 참고로 의사는 대가리털 한개도 안빠진놈이고,
약사는 대가리털 다 빠졌음. 그래서 물어봤지 아져씨는 왜 털이 안나냐교???
왈. 심장인가 뭔가 안좋아서 많이 먹진 못하고 그리고 현상유지 한다나 어쩐다나....
만약 1년전으로만 되돌아 갈 수 있다면 원이 없겠다.....................
절대 가지마소. 완전 대머리인 사람은 모르겠는데
이제 막 탈모가 시작될려는 사람. 조금이라도 털이 있는분은 절대 가지마시오.....................
동병상련의 입장으로 간절히 얘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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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가본것은 아니구요 아는 분이 거기 가셔서 머리가 많이 나왔다고 해서
> 약을 한봉지 얻어온적이 있습니다.
> 국내 druginfo라는 홈페이지에는 약의 모양 색깔 글씨 등으로 약의 성분을 알수 있더군요 다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제가 조사한 바로는 프로스카, 그리고 미녹시딜 먹는약(고혈압약), 소화제, 그 밖의 다른 전립선 약이 한두개 더, 아미노산계열약에다가 성분 알수 없는 한방성분약 들인것 같습니다. 성분을 알고나니 좀 먹기가 그렇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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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도 탈모로 고생을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 > 듣기는 소문에 마산 참빛의원이 유명하다던데 혹시 다녀오신분 있나해서
> > 여쭤 봅니다. 그병원에서 주는 약도 프로페시아 맞나요?
> > 혹 아시는 분들 경험담이나 말씀 좀 들을까 해서요??
> > 그럼 수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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