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문득 든 생각입니다.
머리카락이 결국에는 혈관의 피에서 만들어졌을텐데요.
대동맥부터, 작은 혈관, 더 작은혈관, 미세 혈관 부터 모낭부터 머리카락이 만들어지겠지요.
혈압이 높아진다는건, 혈류가 빨라질수도있고, 심장이 수축될때마다 쿵쿵 혈관벽을 때리는
피의 압력이 높아진다는 거일텐데요.
*예를들어, 고무호스가 있습니다.
이 호스들이 서로 꼬여있다고 가정하고, 작게 틀어놓으면 물이 잘 끝까지 나올겁니다.
하지만 아주 쎄게 튼다고 가정했을때, 고무호스의 부피가 커지면서 서로를 막고
결국에는 끝에 물이 나오지 않겠죠.
약간 그런 원리를 생각해서, 찾아보니 프랑스인가에서 13년전에 연구한 내용이
혈압하고도 관련이있다는 내용도 보았습니다.
(그런데, 저는 탈모의 두피는 왜 반짝 거릴까라는 의문은 아직 찾아내지 못했습니다.
피부의 미세주름이 없어지고 비늘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여러분은 고혈입니까? 정상 혈압입니까?
)정상혈압이라면, 부모는 탈모입니까?
(참고로 저는 고혈압이며130-135, 많게는 150까지도 , 아버지쪽이 고혈압이 많으시고, 아버지는 탈모이십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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