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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치료법] 모발이식

  • 6년 전

  •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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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3년전에 모발이식을 하려다 병원 예약까지하고 전날에 후기를 찾아보다가 부작용 관련해서 알아보다보니 너무 무서워져서 포기했습니다
그러다 최근 1달전에 앞으로 머리가 더 빠질걸 생각하니 부작용확률이 저한테는 안닥칠거라 용기내어 이번에 받앗어요
수술은 생각보다 아팠습니다. 다른 후기들 보면 이식모를 체취할때 마취로 안아프다고 하시던데 전 마취하는 과정이 문신하는것보다 더 아프더라구요 제가 겪어본 고통중 최고였습니다. 솔직히 그 고통 다시 겪으며 하라고하면 전 머리 포기할겁니다
아무튼 현재는 한달좀 넘어서 이식했던 머리는 다 빠지고 뭐 드문드문 있는 암흑기네요 얼릉 시간이 갔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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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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