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프로 경험으로 야기 하는거구요
또하나는 모발이 힘이 없으신분들은 제 경험이 아니기 땜에 패스 하겠습니다
제가 쓴 글을 찾아보시면 얼굴까지 나오는거라 이해 하기 쉬우실꺼 같네요
본론으로 들어가서
약은 프로스카 4조각으로 제가 직접 나누어서 하루에 한알 마이녹실 (약국에 가면 5프로 남성용 3프로?인가 여성용 팔죠:?)
사용 했습니다 .
저녁에 퇴근을 하고 샤워하면 바로 자는건 아니지만 마이녹실을 뿌려야 하기에 무조건 드라이기 뜨거운 바람으로 머리 90프로 말리고 프로스카 먹고 마이녹실 스프레이로 장착해서 촉촉하게 뿌리고 잤습니다 .
이글에 포인트는 드라이기 사용과 뜨거운 바람 또 아침에 일어나면 머리 빨고 출근 (마이녹실 쓰신분들은 왜 저녁에 뿌리고 자고 아침에 머리 감는지 아실꺼임)
누가봐도 엠자 진행하고 있다고 알고 있었구 전 그걸루 90프로 이상 복구 했습니다 .
드라이는 조금한 차이이지 이걸루 확 탈모가 더 진행되는건 아니에요 회원님들 ~~~
대신 모발 힘이 넘 없으신분들은 그 조금한 차이도 타격감이 틀릴꺼라 생각이 듭니다
그러한 분들 빼고는 넘 신경 쓰지 안으셨으면 하고 편안하게 드라이 하셨으면 합니다
꾸준한 노력 ( 약 복용하고 나만에 또다른 ㅊ치료법 )이 답인거지 문제가 드라이 찬바람으로 뜨거운바람으로 결론 나는게 아닙니다.
전 약복용 마이녹실 죽어라 이것만 하고 성공했습니다 .
현재 수술하고 집와서 타자질 하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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