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날 mbc의 출발 비디오 여행을 즐겨보는 편입니다.
동시간대 sbs도 비슷한 프로그램을 하는 데 그나마 mbc가 재미있는 편이라 ..
근데 문제는 김경식(개그맨)이 진행하는 프로가 있는 데 이자식은 탈모와 무슨 원수가 졌는 지 영화 소개할때마다 꼭 한번씩은 머리를 가지고놀리더군요. 브루스 윌리스나 니콜라스 케이지..그 외 국내,외의 탈모 남자 연예인이 나오는 영화만 나오면 꼭 비아냥 거리고 그러더군요.
제가 소심해서 그리 느끼는 것이 아니라 거의 매번 그러더군요..아마 동감하시는 분들 계실겁니다..지는 머리숱만 좀 있고 키는 어디 160정도(작은 남자분한테는 죄송..)뿐이 안되는 난쟁이 새끼가 남의 약점 가지고는 엄청 놀려대고..
카메라 감독이나 피디,,아님 스텝들중에서도 분명 머리에 민감한 분들이 꽤 많을 텐데도 안하무인이더군요...
생각하건데 저런 병신 난장이 심보니 유재석이던 김한석이던 그또래들은 자리 꿰차면서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는 데 저넘은 매일 그모양 그꼴이더군요...나이 한 40중반이나 50넘으면 분명 쪽박차고 있을 넘이 너무 설쳐대더군요.. <<요글 그대로 mbc시청자 게시판에 올려도 좋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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