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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치료법] 약을 몇년동안 먹고 있는데 이젠 심을까 합니다

  • 6년 전

  • 1,129
6
저는 아니겠지 아니겠지 싶어서 뻐팅기다가
도저히 스트레스 받아서 못살겠다 싶어서
(머리가 얇아지고 많이 빠짐, 해성해짐)
2년전쯤 병원에 갔고 약물치료을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프로페시아로 시작해서 여튼
피나스테리드 제재를 사용중이구요 미녹시딜은 안바릅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무조건 빠진다 싶으면 지금부터 약 드시구요
약은 한달정도는 드셔야 체감효과가 있기 때문에
부작용이런건 나중문제고 일단 꾸준히 드시구요
제 기준이지만 더이상 빠지지 않고 그 상태에서 스톱한 느낌입니다.
미녹시딜 바르면 좀 더 힘이나고 잔머리가 나기는 해요

대충 커버하면서 지냈는데 비절개 수술법도 이제 많구
다른 헤어스타일도 해보고싶어서 이제는 모발이식 알아보려고 합니다.

다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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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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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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