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7살의 탈모3년차 직장인입니다.군대가기전엔 그럭저럭
머리숱도많아서 염색도하고 퍼머도 하고이랬는데....
군대가서 차차빠지더니 갔다온뒤로는 감당이안될정도로
빠지더군요..그래도,리바이보젠(토닉,샴푸)쓰면서 녹차먹고
운동하고 담배적게피면서 나름 긍정적인 생각을 가졌거든요..'
지금은 프페에서 프.카5등분먹는상태구요..1년째(비용부담,돈이엄써서ㅠㅠ;;)
제가볼땐 100%m자 유전인듯 하구요..ㅠ;;
아~정말 암울하네요..먹구살기도 빠듯한데..... 어쩔땐,담배피면서 절로 한숨
만 나오네요,휴~~~ㅠㅠ;;
정신건강=몸건강 이란건 알지만;;그게뜻대로잘;;
아..서론이 너무길었네요.ㅈㅅ합니다;;본론넘어가서요..
얼마전부터 야간일 하거든요...제가하는 일자체가 주.야맞교대거든요..근데 이일하면서 잠을 야간일마치고,하루에 평균4~5시간?밖에 못자요...요즘 덥기도하고해서 평균 3~4시간..담배하루에 1갑피구요..녹차정도?먹구있습니다.
어쩔땐,머리가 너무아프고,수면장애도있고 해서 깊은잠자기가 힘드네요 ㅠㅠ;;요즘맘같아선 돈도
돈이지만...돈적게 벌어도 남들잘떄자고 일할때 일해야하는건지...갈등되네요...참고로 아직미혼이구요...저희집이 그리 넉넉지 않습니다.ㅠ;;;
수면과 탈모가 연관이있는건지?? 궁금하네요...
고수님들의 성의있는 답변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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