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보앗읍니다.제나이 30대인데 머리가 빠진이후로 이성사귀기가 쉽지가 않네요~
솔직히 초반20~30분 좀 따분합니다.스토리면에서도 끊기는 느낌이 좀 있지않나쉽네요~
하지만 중반 시가전부터 장난이 아니더군요~반지의 제와을 그래픽이나 영상면에서 뛰어넘습니다.
현존 최고sf영화인 트랜스포머와 견주어도 비교할만 합니다.
마지막엔딩장면에서 월드컵4강같은 감동이 밀려오더군요~
한국사람이 이런영화을만들다니~나오면서 어떤할아버지도 심형래감독 칭찬하더군요~
여하튼 한국영화100년사상 획을긋는작품임에는 틀림없읍니다.
심형래 감독이 영구영화후 다시 SF영화만들때 투자제대로 받고(1억달러이상) 스토리부분만 보완하면 스티븐스필버그같은 세계적감독이 된다는것을 확신했읍니다.
여하튼 한국사람이라면 꼭봐야할영화입니다.
그리고 영화가 1시간25분되는데 이렇게 자른것은 소니측에서 1시간30분으로 만들어 달라고 요청했다하더군요~
그래서 스토리상 빈약한 부분이 있죠~
아참 이영화는 미국사람 25세이하를 대상으로 타켓을 삼아만든영화입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