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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치료법] 프로페시아 후기

  • 6년 전

  • 2,014
12
처음 엠자쪽이 조금 약해졌다고 느낀게 23살때이네요..
그땐 두피관리 한다고 피부과에서 두피스칼프(?) 같은 치료도 받곤 했는데 , 솔직히 개인적으로 별 효과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프로페시아를 처방받고 지금까지 6,7년정도 복용하고있네요..
중간중간 몇일정도 건너뛴적은 있지만 꽤 꾸준히 복용하였습니다.
엠자로 완전히 들어간것도 아니었지만 가족력 있고 머리가 얇아진다는 느낌은 확실했기에 진행 예방차원으로 복용했는데 , 머리가 난다는 느낌은 없지만 어느정도 라인은 유지되는것 같네요..
부작용도 없었던 것 같아서 만족중이나, 프로페시아 복용중에 와이프가 임신이되어 지금 걱정이많네요..네이버에 괜찮다는 말이 많아서 조금 안심은 되지만 개인적으로 자책도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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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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