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가루밀
  • 2등 회원등급 K46812010042601052007
  • 3등 회원등급 K5054437686
  • 4등 회원등급 K5055677861
  • 5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6등 회원등급 K5046105720
  • 7등 회원등급 왕도토리
  • 8등 회원등급 K5041301349
  • 9등 회원등급 아아죠아
  • 10등 회원등급 K5047764226

[Fuck탈모] 저는 대머리가 될 운명인가봅니다

  • 6년 전

  • 1,214
8
내가 설마 탈모인가..? 하는 의심을 하게 된 건
작년 10월달쯤 이었습니다
그리고 탈모를 인지하게 된 건 11월달이구요..
그런데 지금까지 몇 달 사이에 머리가 엄청나게 밀려올라갔네요
m자 부분이요..

작년 10월달 까지는 짧게 잘라도 다른 사람들이
제가 탈모인 걸 전혀 알아보지 못했지만
지금은 다릅니다.
머리가 어느정도 자란 상태임에도 앞머리로 이마를 가리지 못하네요...
숭숭 비어있어요

그나마 드라이기 뜨거운 바람으로 말리면
겨우겨우 숨길 정도는 되지만
언제든 탈모라는 걸 들킬 수 있는 정도입니다..
저는 대머리가 될 운명인가봐요

12월 초부터 프로페시아, 핀페시아 먹어오고 있는데
약을 복용해도 밀려올라가는 속도가 멈추질 않네요
아니.. 오히려 복용 전보다 더 빠른 속도로 밀려올라가네요
매일 모자 쓰고 다니기에도 지칩니다
언제까지 이렇게 생활해야하는지..

작년 11월에 이발을 한 이후 지금껏 머리를 자르지 못하고 있습니다
코로나고 뭐고가 문제가 아니라
머리를 자르면 탈모 부위가 더 잘 드러날까봐요

차라리 죽일라면 죽이지 왜 내 머리를 뺏어간건지
너무나 한스럽네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8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